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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 3월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진행 상황

by 덕후 2026. 3. 20.

방탄소년단의 리더 RM(김남준)이 컴백 리허설 도중 부상을 입었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부상 경위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RM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예정된 컴백 공연 리허설을 진행하던 중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작인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무대를 완벽하게 준비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라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및 상태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 진단명: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 거골 좌상
  • 조치 사항: 의료진 소견에 따라 현재 다리에 깁스를 착용한 상태입니다.
  • 회복 기간: 최소 2주간은 환부 보호를 위해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절대적인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3월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참여 여부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셨던 내일(3월 21일) 공연 참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아티스트 본인의 참여 의지가 매우 강력하여 무대에는 오르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부상 부위의 악화를 막기 위해 무대 구성이 일부 변경됩니다.

  • 퍼포먼스 제한: 격한 안무가 포함된 퍼포먼스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 동선 최소화: 무대 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가창(랩) 위주로 무대를 소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