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야구 팬들의 축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들려온 놀라운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이 이번 WBC의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는 소식이에요. 단순한 피처링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K-팝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1. 곡명: 'Make It Count' (2026. 03. 05 발매)
이번 곡 'Make It Count'는 2026 WBC의 공식 테마곡으로, 승부를 향한 열정과 에너지를 담고 있어요. 특히 이번 음원은 WBC 역사상 최초로 제작된 공식 사운드트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2. 화려한 글로벌 라인업
연준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 베키 지(Becky G) &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 글로벌 팝 시장의 거물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어요.
- 타이니(Tainy): 그래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천재 프로듀서 타이니가 곡을 총괄하여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3. '한국 가수 최초이자 유일'한 참여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연준이 이번 공식 음원에 참여한 한국 가수 중 유일한 아티스트라는 사실입니다. 연준은 곡의 일부 가사를 직접 한국어로 소화하며, 전 세계 야구장에서 한국어 가사가 울려 퍼지게 만들었습니다.

4. 관전 포인트: 스포츠와 K-팝의 만남
야구는 0.1초의 찰나에 승부가 갈리는 스포츠죠. 연준의 트렌디한 보이스와 파워풀한 래핑은 경기장의 긴장감과 열기를 고조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이미 SNS에서는 "야구 보러 갔다가 입덕하게 생겼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